수도 에고 — 정체성 프로그래밍
확언을 도와주는 앱이 아닌,할 수밖에 없게 하는
강력한 환경 도구입니다.
매일 내가 정한 시간에 앱들이 잠깁니다.
정해놓은 확언을 직접 완료해야 풀립니다.
$ sudo ego --problem
결국 나를 변화시키는 건
결국 나를 변화시키는 건
'의지'가 아닌 '환경'입니다.
'확언', '목표쓰기', '시각화'
좋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.
문제는 알면서도 안 한다는 겁니다.
$ sudo ego --enforce
휴대폰을 담보로
휴대폰을 담보로
행동할 수밖에 없게
설계했습니다.
정해진 시간이 되면 다른 앱들이 잠깁니다.
내가 정해놓은 확언을 직접 완료해야
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No snooze. No skip. No negotiating.
$ sudo ego --ps
의욕은 일시적입니다.
의욕은 일시적입니다.
하지만 뇌에 남는 건 반복입니다.
뇌를 바꾸는 건 기분과 상관없이
계속해서 반복되는 경험입니다.
$ sudo ego --debug
SYSTEM DIAGNOSTICS
[ Output: Analyzing past failures ]
+8−3
-"확언 앱 써봤는데 안 됐어요."
+앱이 틀린 게 아니라, 건너뛰어도 아무 일이 없었던 겁니다.
+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였습니다.
+수도 에고는 확언을 완료하기 전까지 다른 앱이 열리지 않습니다.
-"랜덤 긍정 글귀만 추천해주던데요."
+남이 쓴 문장은 나를 바꾸지 못합니다.
+수도 에고가 실행하는 건 내가 정해놓은 확언뿐입니다.
-"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는 아는데, 안 지켜져요."
+알면서도 안 하는 것 — 그게 문제라고 했습니다.
+그래서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.
+기분이 좋은 날에도, 아닌 날에도. 반복은 계속됩니다.
$ sudo ego --morning
아침에 일어나
아침에 일어나
처음 하는 행동은
하루 전체의 궤도를 바꿉니다.
- "나는 어떤 사람이다."
- "한 번 사는 인생에 내가 할 것은 무엇이다."
- "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 것이다."
SNS의 수많은 피드들은
본능적으로 우리의 뇌를 유혹합니다.
한 번뿐인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
내가 원하는 곳에 집중하세요.
$ sudo ego --install
매일이 복리로 쌓이면
'내가 원했던 나'가 곧 내가 됩니다.
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?
Privacy
수도 에고는 앱 잠금에 Apple 스크린타임 API(iOS)와 시스템 권한(Android)을 사용합니다. 사용 데이터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— 수집하지도, 공유하지도, 팔지도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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